장흥

오후에는 고흥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스마트 첨단 산업 현장을 방문해 ▲스마트 축산 정보통신기술(ICT) 시범단지 조성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 ▲스마트 원예단지 기반 조성 ▲대규모 스마트팜 창업단지 조성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청년 창업·임대형 양식단지 조성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조성 ▲육상 김·새우 복합양식 시스템 구축 등 주요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했다.특히, 지난해 12월 31일 공모사업으로 최종 확정돼 총사업비 1,900억 원을 확보한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조성’ 사업의 로드맵을 확인하며, 고흥군이 스마트수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를 당부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공영민 군수는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고흥의 미래 비전들이 군민의 삶 속에서 구체화 되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을 통해 주요 역점 사업들을 빈틈없이 추진하고, 군정의 연속성을 확보해 군민이 체감하는 흔들림 없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공영민 고흥군수 현충공원 내 현충탑을 참배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