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대한민국 지자체·공공캐릭터 페스티벌’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우수 캐릭터를 발굴하고 지역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각 기관의 대표 캐릭터들이 창의성과 활용성, 대중성 등을 바탕으로 경쟁하는 전국 단위 행사다.‘베리프렌즈’는 논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딸기를 친근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로 구현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논산딸기와 논산딸기축제를 보다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개발된 공식 캐릭터다.
축제 홍보물과 굿즈, 기념품, 온·오프라인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논산딸기축제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본선은 전문가 평가와 국민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며, 온라인 투표는 페스티벌 공식 누리집(vote.k-character.co.kr)에서 8월 21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논산시는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공식 SNS를 통해 ‘베리프렌즈에서 달콤한 한 표를’함께 진행한다. 온라인 투표에 참여한 뒤 투표 인증 화면을 캡처해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베리프렌즈는 논산딸기와 축제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탄생한 캐릭터로 딸기의 달콤한 매력과 축제의 즐거움을 담고 있다”며 “전국 무대에서 논산을 알릴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투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 캐릭터 투표 이벤트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