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향란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홍섭 신안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신안동을 만드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신안동 새마을부녀회 삼계탕 나눔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10: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