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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치매환자 중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120명을 발굴해 맞춤형 사례관리를 추진하여, 대상자별 상황에 맞춘 구체적인 목표를 수립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2분기 치매사업관리위원회에서는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 28명을 추가 선정했으며, 현재까지 총 61명의 대상자가 맞춤형 사례관리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서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및 진단검사 ▲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 ▲실종예방사업 등 다양한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영미 건강증진과장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치매환자들에게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치매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의 부담 경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서천군치매안심센터, 치매사업관리위원회 열고 맞춤형 돌봄 추진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3 (목) 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