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건의한 사업은 △국립 산림치유원 조성 △중부고속도로 확장 △유전자·세포치료 R&BD 실증 플랫폼 구축 △이차전지 특화 역설계 AI 에이전트 구축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 구축 등 5개 사업으로, 2027년 정부예산 반영을 위해 충북 추진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또한, 국가균형발전 측면에서 청주공항~김천 철도, 청주공항~신탄진 광역철도 등 6개 주요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6~‘35)」 반영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기획처의 재정운용체계 혁신 기조에 발맞춘 충북도의 재정 정상화 및 세출 구조조정 노력을 피력하며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신용한 지사는 “이번에 건의한 사업은 충북의 미래를 넘어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어 갈 동력이 될 것”이라며 “지방 주도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앙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 기획예산처 장관 간담회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3 (목) 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