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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도박 치유기관과 연계한 찾아가는 상담센터 운영, 전문기관 상담·치유 서비스 연계 확대, 중독성 범죄 특화 선도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학교전담경찰관(SPO)의 디지털 성범죄, 중독성 범죄 대응 역량을 강화해 학교급별 맞춤형 예방 교육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종철 도 자치경찰위원회 자치협력과장은 “청소년 중독성 범죄는 예방·선도뿐만 아니라 전문 상담과 치유가 함께 이뤄져야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속 협력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청소년 범죄 예방 대응 협의회 회의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3 (목) 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