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관계 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민간기관 관계자, 복지 분야 전문가 등 40여 명으로 구성된 TF팀은 이날 회의를 통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오는 2027~ 2030년 천안시 복지정책의 방향과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세부사업 담당자 회의, 협의체 분과별 회의, 전문가 심층집단면접(FGI), 주민 공청회 등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지역 특성과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을 도출할 방침이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앞으로 4년간 시 복지정책의 청사진이 될 중요한 계획”이라며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할 것”이라 고 말했다.
사진 -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출범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3 (목) 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