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올해 공모 주제는 ‘천안의 숨어있는 특색을 찾아라!’이며, 참가자들은 10월 29일 충남 건축문화제 개최 예정지인 천안이 지닌 역사와 문화, 경관 등의 가치를 재해석해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전국 대학생과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차 심사 결과는 8월 31일 도청 및 건축문화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문석준 건축도시국장은 “충남은 풍부한 역사·문화 자산과 다양한 지역적 특색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를 공공디자인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중요하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충남 공공디자인의 품격과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충남공공디자인 공모전 포스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3 (목)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