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참가자들은 놀이기구 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동 시간에는 부모와 자녀 간 원활한 의사소통 방법과 긍정적 양육 태도를 주제로 한 양육자 대상 교육이 병행돼, 가족 간 관계 형성과 양육 역량 강화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나들이가 아이들에게는 오래 기억에 남는 따뜻한 추억이 되고, 부모에게는 자녀와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아산시 드림스타트 ‘우리가족 추억만들기(1차)’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