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군은 한국환경공단에 사업을 위탁할 경우 건설사업관리용역 감리 대비 약 19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다수 지자체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부실시공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준공 이후에도 전문 인력의 기술지원과 하자검사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친환경 기반 구축과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 폐기물처리(소각)시설 조감도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