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이번 공연은 마술 공연을 시작으로, 조명을 끈 어두운 공간에서 체험 도구를 활용한 빛 중심의 참여형 공연으로 이어졌다. 마지막에는 레이저 공연이 펼쳐지며,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 색다른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신기한 연출과 이색적인 체험 활동에 즐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학부모들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연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도서관은 격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공연이 있는 토요일>을 운영하며, 다음 3월 공연으로 "그림책 샌드아트”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하진 관장은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즐거운 문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공연이 있는 토요일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