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김민호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양태 옥암동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옥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명절 나눔뿐만 아니라, 매년 장학금 전달, 무더위 안부 살피기, 나박김치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협의체의 활동은 주민 참여와 민관 협력을 결합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촘촘히 살피는 체계로 평가받고 있다.지역 관계자는 "협의체의 꾸준한 활동 덕분에 옥암동은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마을’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 옥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맞아 후원 물품 기탁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1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