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특히 최근 개정된 ‘2025년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에 대한 설명을 통해 변화된 영양 기준을 이해하고, 이를 급식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안내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이와 함께 센터는 2025년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 계획과 지원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해 향후 센터 운영에 대한 현장의 공감대를 넓혔다. 이를 통해 급식소 운영자들이 센터의 역할과 지원 체계를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원선임 센터장은 "센터 식단의 현장 활용도를 높여 어린이 급식의 안전성과 영양 균형을 강화하고, 위생·안전 관리 수준 향상을 통해 어린이 건강 증진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청운대학교가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6명의 전문 영양사가 관내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소와 50인 미만 사회복지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 서천군, 어린이집 원장 집합교육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