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또한 이날 2025 전라남도 농업인 안전리더로 위촉된 정진주 담양군4-H연합회 회원이 농작업 재해 예방과 안전한 체험환경 조성을 위한 역할과 실천 방안을 공유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어 열린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에는 농촌생태체험 프로그램 고도화, 안전관리 체계 강화, 관광객 유치 확대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연시총회를 통해 농촌체험관광의 방향성과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담양군만의 특색 있는 농촌생태체험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담양군농촌생태체험관광협의회,2026년연시총회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