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개소식은 센터 소개를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현판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여수시는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소상공인 지원 절차를 한 곳으로 통합, 상담부터 정책 연계, 경영 컨설팅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같은 건물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입주함으로써,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은 여러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한 공간에서 종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시간과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는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경제 기반을 강화하는 전진기지 역할을 할 것”이라며, "효율적이고 현장 중심적인 지원과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지역 자영업 생태계가 한층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원스톱지원센터 운영으로 여수시는 지역 소상공인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직접적으로 해소하고, 창업과 경영 활동을 지원하는 실질적 플랫폼을 구축하게 됐다. 앞으로 센터는 상담 예약과 현장 컨설팅, 정책자금 안내, 경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합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사진 - 원스톱지원센터 개소식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