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지적재조사사업읕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정밀히 측량·조사하여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해 위치 확인 장비(GPS)기반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를 통해 토지관리의 정확성을 높이고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으로 경계가 명확해지고 이웃 간 경계분쟁과 토지 이용상의 어려움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2013년부터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여 현재까지 32개 지구(13,837필)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