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주요 추진업무에 대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지역실정에 밝은 자율방범대(대원)의 의견을 청취, 새로운 범죄취약지를 발굴, 순찰노선에 추가하고 선정된 취약지에 대해 주기적으로 합동순찰을 실시, 사전에 범죄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간담회 후 산포파출소와 자율방범대는 범죄발생우려지역인 외국인 밀집지역(원룸촌),비상활주로, 학교와 병원 주변 등에 대해 합동순찰을 실시하면서 가로등이나 CCTV 설치 등 시설보완이 필요한 지역에 대한 점검활동도 병행하였다.
산포파출소 이남미 소장은 "새해에도 자율방범대 등 지역사회와 협력방범체제를 구축, 범죄취약지에 대한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보이스피싱이나 교통사고, 외국인대상 범죄와 외국인 범죄 예방활동 등도 함께 추진하여 범죄와 사고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합동순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1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