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아크릴화 그리기는 미술 경험이 없는 청년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하루 수업으로, 짧은 시간 안에 완성작을 만들어 보는 체험형이다. 다음달 14일 삼호청소년문화센터, 21일 영암읍 달빛청춘마루에서 각각 열린다. 캘리그래피는 총 8회 과정의 정규 프로그램으로, 붓글씨의 기초부터 감성 표현까지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수업은 2/12~4/2일 매주 목요일 오전 10~12시 달빛청춘마루에서 진행된다. 두 클래스에는 영암군 거주 19~49세 청년이 참여할 수 있고, 과정별로 선착순 12명이 모집 인원이다. 참여 신청은 달빛청춘마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자세한 안내는 영암군청년센터(061-470-1023)에서 한다.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청춘 클래스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로 자신을 표현하고, 새로운 취미와 관계를 만들어가는 장이다. 많은 청년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청춘클래스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14: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