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전종합건설, 6년째 이어온 나눔…영광곳간에 성금 3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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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종합건설, 6년째 이어온 나눔…영광곳간에 성금 300만 원 기탁

- 윤사라 대표 “받은 사랑, 지역사회에 환원”…희망2025 나눔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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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종합건설이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궁전종합건설은 지난 23일 ‘희망2025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영광군 공식 연합모금처인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2019년 4월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 착한가게 71호점으로 가입한 이후 6년째 이어지고 있는 꾸준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려는 기업의 책임 있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윤사라 대표는 "아버지 윤남준 대표님 때부터 19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며 군민 여러분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그 고마운 마음을 나눔으로 되돌려 드리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버지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이에 장세일 영광군수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윤사라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선행이 영광군 전역에 희망의 불씨가 되어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군민 모두가 함께 웃고 나누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궁전종합건설은 매월 정기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나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기부 활동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은 물론,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사진 - ㈜궁전종합건설 성금 3백만 원 기탁식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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