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함께 그간의 주요 성과가 보고됐으며,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이 심의·의결됐다. 후원회는 지난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주민 체감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호응이 큰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 실정에 맞는 신규 나눔 프로그램을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쓸 계획이다.
김춘목 후원회장은 "후원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지난해 의미 있는 나눔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더 많은 후원자를 발굴하고 협력을 확대해,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후원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문산사랑후원회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연대와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사진 -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1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