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군은 농번기 이전 사전 점검을 통해 농기계의 작동 상태와 안전성을 면밀히 확인하고, 납품업체별 전문 기술 인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수리 기술 전수와 즉각적인 현장 조치를 병행함으로써 농업인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이번 정비는 단순한 고장 수리에 그치지 않고, 농기계의 장기적인 활용성과 안전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를 통해 임대 농기계 관리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고, 농업인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번기에는 농기계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사전 점검과 정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선제적 조치를 통해 농업인들이 불편 없이 농기계를 이용하고, 안전사고 없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농기계 관리·정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영광군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1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