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정현정 회장은 "희망찬 새해를 맞아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더욱 두텁게 나눠야 한다”며 "언제나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곁에 있다는 것을 믿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영선 불당1동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불당1동을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 것”이라며 "한시적인 봉사가 아닌 꾸준히 마음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불당1동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떡 나눔 봉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1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