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이에 따라 시민들은 카카오맵 등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버스의 실시간 위치와 이동 경로,정류장 도착 예정 시간 등을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 또한 실제 운행 상황을 반영한 정보 제공으로 버스 도착정보의 신뢰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협력은 지자체가 구축한 공공 교통 데이터를 민간 플랫폼과 연계해 예산이 소요되는 별도의 추가 앱 설치 없이 시민에게 제공하는 민관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카카오 서비스를 통해 버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도 한층 강화됐다.
카카오 관계자는"광양시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대중교통 정보를 제공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자체와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사진 - 카카오와 협력해 초정밀 버스 서비스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2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