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이번 협약에는 대전MBC(사장 진종배), 충남태권도협회(회장 김진호), 엠비씨(MBC)국제오픈태권도조직위원회(이사장 김영근)가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금산군은 대회 개최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원과 홍보를 맡고, 주최 측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회는 내년 8월 중 5일간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되며, 20개국 2,5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국제 대회 유치를 통해 방송과 언론 노출이 확대되면서 자연스러운 금산군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세계인삼수도’로 알려진 금산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대외 위상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숙박과 외식 등 지역 소비 증대를 통한 경제적 파급 효과도 큰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발판으로 관광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강화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사진 - 제11회 대전엠비씨(MBC)배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업무협약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2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