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박승민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건용 후원회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선암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 시초면 선암교회, 올해도 변함없는 이웃사랑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2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