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이번 순회는 지난 9일 취임한 이충희 읍장의 첫 공식 현장 일정으로, 군사1리를 시작으로 30개 마을 36개소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이 읍장은 각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동절기 한파에 대비한 건강 관리와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또한,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이충희 읍장은 "현장에서 접수된 의견은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이 군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읍장의 이번 경로당 순회 방문은 단순한 인사 차원을 넘어, 주민과 행정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생활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려는 취지로 주목된다. 주민들은 "읍장이 직접 마을을 찾아와 의견을 듣는 모습을 보니 기대가 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서천읍 관계자는 "이번 순회는 주민 친화적 행정의 첫걸음으로,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 이충희 신임 서천읍장, 새해 맞아 경로당 순방하며 소통 행보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2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