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예산 1조 시대, 시민 체감 성과로 혁신” – 박현수, 신재생에너지 기반 기본소득·성과 검증 정책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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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예산 1조 시대, 시민 체감 성과로 혁신” – 박현수, 신재생에너지 기반 기본소득·성과 검증 정책 제시

- 조국혁신당 목포시의원 출마 예정 박현수, “재원·성과·환원이 한 세트인 ‘살아있는 예산’ 설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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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목포시의원 출마 예정자인 박현수 4.19정신계승연맹 청년위원장(만 32세)은 "목포시 본예산이 1조 원을 돌파한 지금, 단순한 예산 규모가 아니라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공개 점검하는 시대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목포 예산 1조 시대의 개막은 ‘더 큰 책임의 시작’”이라며, "시민이 직접 보고 듣고 검증할 수 있는 시민 체감 성과지표를 도입해 시정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정책 결정의 투명성과 실질적 성과 도출을 위한 구체 방안을 제시했다."목포시도 이제 기본소득 구조를 설계할 시점”이라고 박 위원장은 말했다. 그는 "신안과 영광 사례에서 보듯,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실질적인 재원 구조가 관건”이라며, "목포 역시 풍력·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인허가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 참여와 지역 환원 구조를 제도화해 2026년을 기본소득 지급의 원년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위원장은 "목포역 대개조 같은 대형 사업은 태양광·태양열 등 공공부문 신재생에너지 도입을 필수 설계로 반영해야 하며, 이를 통한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수치로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낚시공원 조성, 스타트업 투자와 같은 성장사업도 재원·성과·환원이 한 세트로 설계돼야 한다”며, "현장에서 묻고, 정책으로 말하며, 동료 시민에게 평가받는 방식으로 목포 예산 1조 시대를 ‘살아있는 성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마지막으로 "조국혁신당 출마 예정자들과의 정책 연대를 통해 햇빛과 바람 등 재생에너지 기반의 지역 환원 모델을 전 시민이 체감 가능한 수준으로 제도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박현수 위원장은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콘텐츠·디지털 실무 및 온라인 광고·브랜딩 분야에서 활동하며 씨아이임팩트 대표로 실무형 경험을 쌓았으며, ‘현문현답·데이터 검증·성과로 판단’이라는 실무형 커뮤니케이션 원칙을 정책 활동의 기반으로 삼고 있다.

사진 - 박현수, 조국혁신당 목포시의원 출마 예정자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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