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이번 모집 대상은 총 8개 사업으로 ▲아동·청소년 심리 지원 서비스 ▲아동·청소년 정서발달 서비스 ▲정신건강 토탈케어 서비스 ▲보행 보조기 지원 서비스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장애인 보조기기 대여 서비스 ▲행복가득 백년 청춘사업 등이다.
부여군은 올 상반기 동안 총 302명의 이용자를 선발해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며, 2026년 사업 예산은 전년도보다 2천5백만 원 증가한 6억 6천4백만 원으로 편성됐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군민이 안정적으로 사회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선정된 대상자는 가구 소득 수준에 따라 정부 지원금이 차등 적용되며, 본인부담금을 제외한 금액은 바우처 형태로 지원받게 된다. 서비스 이용은 오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신청 자격, 소득 기준, 서비스 내용 등 사업별 세부 사항은 부여군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상담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부여군 관계자는 "군민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요 중심의 사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필요한 군민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부여군 청사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2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