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진도군은 그동안 여성의 안전과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아동과 노인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돌봄·복지 환경 조성에 힘써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실정에 맞춘 맞춤형 정책 추진을 통해 여성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행정을 구현했다는 점이 우수사례로 꼽혔다.이를 통해 진도군은 여성과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 모두가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안전 진도’ 이미지를 강화하며, 군민들의 정책 만족도 또한 높이고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여성가족정책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여성의 안전과 권익 향상을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정책들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차별 없이 존중받고, 더욱 안전하고 평등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여성·가족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진도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여성과 가족 중심의 정책을 더욱 내실화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사진 - 진도군, 2025년 전라남도 여성가족정책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2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