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이번 백미 기탁은 대한불교조계종 백림사가 바르게살기운동 목포시협의회에 기탁한 백미 100포 가운데 일부로, 이 중 80포는 목포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나머지 20포는 늘봄재가복지센터와 돌봄재가복지센터에 각각 10포씩 지원된다.
김용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목포시 관계자는 "꾸준한 기부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용배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 - 바르게살기운동 목포시협의회, 목포복지재단에 백미 80포 기탁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2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