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면, “경로당에서 듣는 새해 군정”
검색 입력폼
호남

유치면, “경로당에서 듣는 새해 군정”

- 신년맞이 경로당 순회… 어르신 안부 살피며 현장 소통 강화

+
장흥군 유치면이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현장 행정에 나섰다.유치면은 이달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신년맞이 경로당 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문정아 유치면장과 문경열 유치면 면민회장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군정과 면정 주요 추진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정아 면장은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2026년 군정·면정 운영 방향과 주요 시책을 설명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중심으로 세심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문경열 면민회장 역시 경로당 방문에 동행하며 어르신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지역 공동체 화합을 위한 면민회 차원의 협력 방안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있다.

문정아 유치면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유치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현장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유치면은 이번 경로당 방문을 계기로 행정과 주민 간의 거리를 더욱 좁히고, 어르신 중심의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 - 유치면 신년맞이 소통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

구독 및 후원 안내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구독과 후원은 뉴스 투모로우가 진실을 보도하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정기구독 / 일시 후원 금액 : 자유 결제

이시각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