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가정과 차량 모두에서 안전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책”이라며, "화재 예방은 소방서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실천이 곧 안전한 겨울을 만드는 힘”이라고 당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또한 "전기장판이나 히터는 장시간 켜두지 말고, 외출·취침 시 반드시 플러그를 뽑아야 한다”며, "차량 내 전기장치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정비소를 방문해 점검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 겨울철 전기화재 예방 적극 당부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2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