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박현수는 "지방자치 시대를 연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은 ‘시민의 선택’에 있었다”며 "오늘의 지방정치는 한 정당 공천이 곧 당선처럼 작동하는 구조가 반복되면서, 시민이 선택을 바꿀 길이 막혀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박현수는 "조국혁신당은 호남 정치 복원을 위한 퍼스트펭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작은 바늘 하나가 큰 얼음덩어리를 쪼개듯, 독점 구조를 흔들어 ‘경쟁’이 작동하는 정치로 되돌리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현수는 "2인 선거구 중심 구조가 사실상 선택지를 제한하는 방식으로 굳어져 왔다”며 "3~4인 중대선거구제 확대 논의에 힘을 싣고, 시민의 목소리가 더 정확히 반영되는 선거제도 개편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현수는 "정치는 거창한 말이 아니라, 시민이 실제로 선택을 바꿀 수 있는 ‘길’을 만드는 일”이라며 "독점 구조가 깨지고 경쟁이 작동할 때, 김대중 대통령의 지방자치 정신도 ‘복원’으로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현수(만 32세)|4.19정신계승연맹 청년위원장 ·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 광주전남협회 이사
2017~2025 콘텐츠·디지털 실무 및 온라인 광고·브랜딩 분야 활동(씨아이임팩트 대표)
‘현문현답·데이터 검증·성과로 판단’ 원칙 기반의 실무형 커뮤니케이션을 지향
사진 - 조국혁신당 목포시의원 출마 예정자 박현수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