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김수영 원장은 "올해로 5년째 이어오고 있는 마음나눔 행복장터 바자회를 통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원아들과 함께 준비한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훈훈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옥암동 관계자는 "아델리움어린이집은 2023년 한돈세트와 2024년 후원금 기탁에 이어 올해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고 있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를 밝히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아델리움어린이집, 바자회 수익으로 옥암동에 따뜻한 겨울 선물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