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연수원과 충북개발공사,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CM), 제천시 등 관계 기관 인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점검에서는 각 시설의 성능과 안전성이 집중 점검됐다.최낙현 원장은 "자치연수원 제천 신청사는 혁신과 창조적 행정을 주도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 될 핵심 시설"이라며, "철저한 사전 준비로 교육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수원 측은 이번 시운전을 시작으로 주요 시설과 설비에 대한 성능 점검과 테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오는 2월 예정된 교육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한편, 자치연수원 북부권 이전 사업은 지난 2023년 11월 제천시 신백동 44-2번지 일원에서 시작돼 총사업비 614억 원이 투입됐다. 100,784㎡ 부지 위에 건축 연면적 8,215.67㎡ 규모로 조성된 신청사는 사무동(3층), 교육동(4층), 숙소동(3층), 대강당, 운동장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달 말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연수원은 새로운 제천 신청사를 통해 충청북도 내 혁신적 행정과 창조적 인재 양성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사진 -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조감도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