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이완섭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시민과 공직자 모두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며,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약속했다. 특히 올해를 ‘만화개진(萬和開進)’의 해로 규정하며, 모든 분야에서 조화와 화합을 바탕으로 한 전진의 시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서산시는 올해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온기 가득한 복지 도시 ▲감동이 살아있는 문화예술 도시 ▲다시 찾고 머물고 싶은 생태관광도시 ▲미래를 선도하는 혁신 도시 조성을 5대 시정 목표로 설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 활력을 높이는 한편,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과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으로 시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생태관광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혁신 정책도 본격 추진한다.이완섭 시장은 "붉은 말의 해인 올해는 서산시가 지칠 줄 모르는 혁신과 도전 정신으로 더 멀리, 더 높이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만화개진의 자세로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서산시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과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 변화와 성과가 분명히 느껴지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간다는 각오다.
사진 - 서산시 시무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