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우리는 모두 소중해’는 2017년 논산시가 아동의 존엄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한 아동 권리 홍보송으로, 아동친화도시 논산의 상징적인 콘텐츠이다. 오는 12월에는 UN 6개 공용어(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아랍어)와 일본어로 번역돼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이번 특별편은 논산의 대표 명소인 탑정호 출렁다리, 딸기향 농촌테마공원, 온빛자연휴양림 등을 배경으로 진행되어, 지역의 아름다운 경관이 방송을 통해 전국 시청자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사진 - 번개맨 촬영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