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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6년 아동 관련 주요 추진사업과 2025년 아동정책 제안 추진 상황을 보고한 데 이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논산시는 2024년 12월 12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획득했으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아동 관련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등 아동의 권리 증진과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위원장)은 “아동친화도시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때 완성된다”며 “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