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지난 10일 읍내동 일원에서는 관내 어촌계장들이 모여 피켓을 들고 등재를 기원했다. 이어진 11일부터 12일까지 주말 서산종합운동장 일원에 마련된 야외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도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응원했다. 미사 집전을 위해 12일 해미국제성지를 찾은 유흥식 추기경도 등재를 한목소리로 기원했다.
시는 앞으로도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7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는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 여부가 결정된다.
사진 - 시 공직자들이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기원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0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