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초기에는 수침상 반점이 나타나며, 이후 회백색의 부정형 병반으로 확대돼 생육 저하와 수량 감소를 초래하며, 특히 고온다습한 조건에서 발생이 급격히 증가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잎집무늬마름병 발생 시 플루토라닐 유제 등의 등록약제를 줄기 아랫부분까지 충분히 살포하고, 배수로를 정비해 포장 과습을 방지할 것을 권고했다.
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 관계자는 “생강 잎집무늬마름병은 전염 속도가 빨라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자가 예찰을 강화하고 적기에 방제해 피해를 최소화 해야한다”고 말했다.
사진 - 생강 잎집무늬마름병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3 (목) 0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