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사진 -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여름철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이날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은 후원받은 밑반찬을 직접 각 가정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거환경 및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했다. 김정자 단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내 부모를 모시는 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식당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주민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식당 대표님들 덕분에 영인면의 복지안전망이 더욱 촘촘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영인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3 (목) 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