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금산 지역에서는 비호산 근린공원, 금산천 데크길, 남산공원 등 3개소가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지정 장소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스마트폰에 ‘워크온(Walk On)’ 앱을 설치한 뒤 2026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챌린지를 신청하면 된다. 이후 지정된 장소를 방문하면 지피에스(GPS) 기반으로 스탬프가 자동으로 발급되며 누적 참여 실적에 따라 추첨을 통해 기프트카드, 커피 쿠폰 등 경품이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를 통해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건강도시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홍보물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3 (목) 06: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