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이번 행사는 지역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대표적인 어린이날 기념 행사다.행사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참여도를 높이는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졌다. ▲그림그리기 대회 ▲저글링 서커스 공연 ▲보물찾기 ▲랜덤댄스대회 ▲삼향愛라면 만들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현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 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버블체험 ▲드론체험 ▲안전체험 등 교육과 놀이를 결합한 체험 부스도 마련돼 어린이들이 안전과 기술, 놀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새롭게 e-스포츠 철권대회가 추가돼 눈길을 끈다. 해당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뿐 아니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며, 세대가 함께 즐기는 이색 콘텐츠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백승국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린이들이 주인공인 행사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오선희 삼향읍장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삼향읍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는 물론, 가족 중심의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 - 어린이큰잔치 포스터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