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교육 프로그램은 광주소방안전본부 화재예방과와 광주지역 5개 소방서 소속 소방안전교육 담당자, 동부 의용소방대가 협력해 체계적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안전교육장비와 영상·음향장치를 활용하며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법 ▲소화기·소화전 사용 ▲메타버스 119안전교육 ▲이동안전체험차량 활용 위기 대처 훈련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각 학교의 지리적 환경과 주변 위험 요소를 교육 내용에 반영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고영국 광주소방안전본부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힘을 키우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소방안전 체험교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