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활짝 핀 벚꽃 아래를 지나며 드라이브를 즐기고, 사진 촬영을 하며 완연한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따뜻한 날씨까지 더해지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의 발길도 이어지는 모습이다.군 관계자는 "담양호와 추월산이 어우러진 이 일대는 담양의 대표적인 봄철 명소”라며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봄날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