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참여 대상은 3명에서 5명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이웃 등 다양한 공동체 단위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 정원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조기 종료될 수 있다.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총 3개월간 운영된다. 참여 동아리는 비대면 방식으로 활동하며, 걷기 미션 수행과 인증 챌린지를 통해 꾸준한 신체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기본적으로 걷기용품인 썬캡이 제공되며, 활동 실적에 따라 우수 동아리에는 최대 10만 원 상당의 논산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참여 활성화를 위해 월별 미션을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5천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도 추가로 제공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관리를 실천하고, 지역 내 건강한 걷기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건강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 참여 및 세부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정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비대면 걷기동아리 모집 포스터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