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특히 올해부터는 산후조리비 지원을 최대 100만 원까지 확대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완화했다. 함평군은 임신 초기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정책을 폭넓게 시행하고 있다.
▲임신 기간 지원: 임산부 등록·관리, 무료 초음파 검사 쿠폰, 임신 축하 선물 제공 등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
▲출산 이후 지원: 공공산후조리원·산후도우미 본인부담금 지원, 산후조리비 최대 100만 원, 육아용품 지원, 출산 축하 선물, 외식쿠폰 5만 원 제공
▲출산장려금: 첫째 300만 원, 둘째 500만 원, 셋째 700만 원, 넷째 이상 1,000만 원 지원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 등 산후 1년간 최대 1,300만 원 지원
▲성장 단계 지원: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30만 원 지급
심화섭 함평군 보건소장은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신·출산·양육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출산율 상승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출산·양육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함평군’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함평군 출생아 및 합계출산율 추이
사진1 - 함평군 청사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