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이날 김 회장을 비롯한 클럽 회원들은 준비한 생필품을 직접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생활 상황을 살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교류까지 더한 ‘찾아가는 봉사’로 의미를 더했다.김 회장은 "창립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석구석에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0년 창립한 영암아리랑 로타리클럽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계절 맞춤형 나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6년째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지원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의 든든한 나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 - 영암아리랑 로타리클럽 나눔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