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브랜드경영협회, 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소비자 가치와 브랜드 경쟁력을 종합 평가한다. 이번 심사는 36인의 전문가가 참여해 엄격하게 진행됐다.굿뜨래는 부여군 농산물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된 브랜드로, 품질 우선주의 실현을 목표로 다각적인 관리 체계를 운영해왔다. 3단계 사용 승인 심사, 생산품 안전성 검사, 품질관리 장비 지원 등 철저한 관리 체계가 그 예다.
특히 지난해에는 소비자 중심 전략을 강화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상시 품질관리 체계 강화 ▲사용 승인 조직 대상 고객 응대(CS) 집중 교육 ▲소비자 모니터 요원 증원 ▲명절 대비 명품 패키지 개발 등 다양한 전략을 추진하며 소비자 경험 혁신을 실현했다. 이러한 노력이 이번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홍은아 부여군 부군수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연속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의 선택과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브랜드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굿뜨래는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품질을 높이고,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며 부여군 농산물 브랜드의 신뢰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사진 -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수상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