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의 첫 봄을 알리는 제8회 매곡동 탐매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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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 첫 봄을 알리는 제8회 매곡동 탐매축제 개최

- 붉게 피어난 홍매화 아래, 문화의 봄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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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장형덕 기자]순천시가오는3월7일토요일탐매희망센터일원에서‘홍매화가알리는봄,원도심에서시작되는문화’를주제로‘제8회매곡동탐매축제’를개최한다고밝혔다.대한민국에서가장먼저피는홍매화로이름난매곡동에서열리는이번축제는붉게피어난홍매화아래문화의봄이시작되는축제로기획됐다.원도심에서펼쳐지는감각적인콘텐츠와힐링공간을통해시민과관광객모두가머물며즐기는축제로한단계도약한다는계획이다.올해순천시첫축제의시작을알리는이번탐매축제는‘붉게피어난홍매화아래,문화의봄이시작되는탐매축제’를콘셉트로원도심매곡동의지역특색을살린세대공감문화콘텐츠를선보인다.▲다양한체험프로그램을통해오감으로봄기운을느끼는‘감각’▲홍매화와어우러져‘감동’을더할공연▲홍매화아래잠시머물며쉼과여유를누릴수있는힐링공간을통한‘치유’를담아,축제를찾은시민과관광객모두가보고,듣고,느끼며즐기는봄날의추억을선사할예정이다.이번축제에서는홍매화연계문화프로그램으로캘리그래피,매실활용전시등다양한체험부스를비롯해스탬프투어,지역상점및공방과연계한플리마켓,먹거리부스,각종부대행사등풍성한프로그램을마련해방문객의발길을사로잡을계획이다. 특히,지난해에이어매곡동의기독교선교역사자원을알리기위해국가유산연계해설투어부스를운영하며,지역대학과연계한콘텐츠체험부스를통해원도심의문화자원을살린차별화된콘텐츠도선보일예정이다.시관계자는"홍매화가가득한매곡동에서봄의시작을함께하시길바란다”며"원도심에서시작되는문화의바람이시민의일상속으로자연스럽게스며드는계기가되기를기대한다”고말했다.

사진 - 제8회매곡동탐매축제 포스터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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